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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 작은 금괴가 가진 흥미로운 이야기 안녕하세요! 베이짓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구움 과자 하면 생각나는 휘낭시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이 작은 금괴 모양의 과자가 어떻게 탄생하고 지금의 이름을가지게 되었는지, 그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보겠습니다.그럼 지금!! 시작합니다~ 설 1 : 바쁜 증권가 파티시에의 기지(가장 유력한 이야기)19세기 후반 파리의 라슨(Lasne)이라는 파티시에에게서 시작됩니다.그의 제과점은 당시 파리의 금융 중심지인 라 보스(La Bourse), 즉 증권 거래소 근처에 있었죠.이곳은 항상 주식 거래인들로 북적이고, 이들은 빠르게 점심을 해결하거나잠시 휴식을 취하며 간단한 간식을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는 당시 일반적인 케이크나 빵은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지고,먹다가 손에 묻.. 더보기
빈 공간의 매력! 공갈빵의 역사 안녕하세요!베이짓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이 더워지고 있는데요저는 이렇게 더워지는 날이 되면 생각나는 빵이 있는데 바로 공갈빵이에요.이 말도안되는 빵은 겉보기에는 크고 빵빵해 보이는데막상 집어들고 먹으려고 하면 팍! 하면서 깨지는 속이 비어있는 모습에눈과 입에서 물이 주륵! 흘러 내리죠. 특히 그 같이먹자는 아이스크림과 조합해서 먹으면속았다는 기분도 잠시 입에선 광란의 파티가!!!이렇게 먹다보니 이 공갈빵 한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그럼 공갈빵의 역사 한번 알아 보시죠. 공갈빵의 역사공갈빵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텅 비어있는 독특한 식감의 빵으로 마치 뻥튀기처럼 부풀어 오른 모습이 참...이 공갈빵의 정확한 기원은 사실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다고 하는데 몇가지 흥미로운 썰이 전해져 .. 더보기
제과제빵의 필수 재료 Part.2(아몬드, 코코넛, 녹차, 전분) 안녕하세요! 베이짓입니다!이번 글을 끝으로 제과제빵의 필수재료 공부가 끝이 나네요. 앞으로는 제과제빵의 역사 유래에 대해서 계속 작성을 하고 또 재료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방향으로 작성을 할까 합니다!나머지 가루재료 Part.2로 정리하고 더 좋은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1. 고소함과 촉촉함을 더하는 마법, 아몬드 파우더아몬드를 곱게 갈아만든 아몬드 파우더는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더해주는 매력적인 재료입니다.주요역할고소한 풍미 부여촉촉한 식감글루텐 프리 베이킹특징 : 섬유질과 불표화지방산 풍부, 밀가루보다 수분 흡수율 높음, 입자 크기에 따라 식감 차이주의점 : 산패되기 쉬우므로 밀봉하여 냉장 또는 냉동 보관 필수, 너무 많이 사용하면 묵직한 식감.. 더보기
폭신함의 마법, 쉬폰 케이크 역사 안녕하세요~~ 베이짓입니다.쉬폰케이크를 먹었을때 정말 너무 폭신하고 촉촉 달콤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쉬폰케이크우리가 자주 먹는 쉬폰케이크의 역사와 현재까지의 이야기저 베이짓과 함께 떠나보시죠! 베일에 싸여 있던 탄생, 1920년대 미국을 사로잡다!쉬폰 케이크는 1927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의 해리 베이커에 의해 탄생했습니다.Chiffon은 얇은 견직을 뜻하는 말로 실크같이 부드러운 느낌이 나서 쉬폰 케이크라고 했어요.그리고 쉬폰 케이크는 쉬폰 틀이라고 독특한 케이크틀로 만들어요.또한 이 쉬폰 케이크를 만든 사람도 특이하다고 해야할까요?이 해리 베이커라는 사람은 보험판매를 주직업로 하고 부업으로 케이크조달업을 했다고 해요.그 시대에 전혀 직종이 다른 부업을 했다는 말인데 이것도 대단하지 않나요?부업으로.. 더보기
제과제빵의 필수 재료 part.1(소금, 바닐라 추출물, 시나몬, 코코아파우더) 안녕하세요. 베이짓입니다.이번 시간에는 제과제빵에서 꼭 필요할때만 써야하는 향신료와 첨가재료들을 알아보고자 해요. 양이 많아서 1과 2로 나눴어요.이번 part.1은 그래도 필수재료라고 생각되는 친구들입니다.소금, 바닐라 추출물, 시나몬, 코코아파우더 정말 제과제빵에서 많이 사용하는 친구들로 정리하였습니다. 1. 맛의 마법사, 소금소금은 단순한 짠맛을 넘어, 베이킹의 숨겨진 마법사 역할을 합니다. 주요역할단맛 강화 : 설탕의 단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글루텐 조절 : 빵의 식감을 결정하는 글루텐 형성을 조절합니다.발효 조절 : 이스트의 발효 속도를 조절하여 안정적인 반죽을 만듭니다.풍미 균형 : 다른 맛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풍미를 향상시킵니다.특징 : 소금 종류에 따라 짠맛의 정도가 다를 .. 더보기
제과제빵의 필수재료 Feat. 이스트 안녕하세요. 베이짓입니다.오늘은 드디어 제빵에서 꼭 필요한 필수 재료!! 바로 '이스트'에 대해서 깊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스트에 대해서이스트는 살아있는 미생물로, '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아(Saccharomyces cerevisiae)라는 학명을 가진 단세포 진균류입니다. 제빵에서는 이스트가 밀가루 반죽 속의 당분을 먹고 이산화탄소와 알코올을 생성하는 발효 작용을 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반죽을 부풀려 빵을 폭신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작용을 합니다. 이스트의 종류와 특징생이스트 : 수분 함량이 높아 신선한 향과 뛰어난 발효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보관기간이 짧고 냉장 보관이 필수라는 거죠드라이 이스트 : 생 이스트를 건조한 형태로, 보관이 용이하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활성 드라이 이스트와.. 더보기
제과제빵의 필수재료(Feat. 유제품) 안녕하세요.베이짓입니다. 이번에는 제과제빵의 필수재료의 하나인 유제품입니다.참고로 유제품 하면 버터도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닌가 하지만 버터는 유지로 작성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링크 넣어드릴게요 보시고 오시면 돼요ㅎㅎ버터에 대한 내용 https://flamesun.tistory.com/m/4 제과제빵의 필수 재료를 알아보자(Feat. 유지_Fat and Oil)안녕하세요.베이짓 세번째 글입니다. 저번에는 제과제빵에서 필수 재료인 밀가루와 설탕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유지에 관해서 공부를 하겠습니다~ 유지에 관해서 유지는 제과flamesun.tistory.com 이제 제과제빵 필수재료인 유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시죠!우유에 대해서우유는 수분이 88% 내외, 지방함량 4%, 단백질 3.5%, 유당.. 더보기
시간을 담은 달콤함, 단팥빵의 놀라운 역사 안녕하세요~ 빵을 사랑하는 베이짓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빵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해요.빵은 여려종류가 있죠 그중에서 처음 글을 쓰려고하니까어떤 빵에 대해서 이야기를 담아볼까 고민이 많았는데요..그러다가 제가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하는단팥빵에 대해서 첫 글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단팥빵 대한 이야기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잡설은 여기까지! 작고 달콤한 빵 속에 놀라운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지금부터 저 베이짓과 한께 단팥빵의 매력에 빠져보시죠! 단팥빵의 탄생 단팥빵의 시작은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1874년 일본 이바라키 현 출신의 기무라 야스베에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무라 야스베에는 제빵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니라 원래는 하급무사출신으로 직업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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